[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벤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벤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바나나를 먹었는데 맛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복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벤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은 그만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가 반가운 주말 일상을 공유하자 팬들은 "진짜 코꾸멍도 이뻐여ㅜㅜ" "저두 이따가 바나나 먹을거예요"라고 반겼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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