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이탈리아 베니스를 방문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이탈리아 베니스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를 신고 환하게 웃으며 웃고 있는 모습. 왕년의 섹시 스타 샤론 스톤은 여전히 멋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 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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