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2박 3일은 넘나 짧네요.. 잘 놀다 아침 일찍 서울 가요. 다음엔 일주일 정도 잡고 제대로 친정에 눌러붙어 있다 갈래요 히히"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부산역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들과 함께 친정 부산에서 근황을 전한 서현진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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