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소유진이 20년 전 선물받은 종이학을 공개했다.
2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엄마가 20년전 받는 종이학들♥ 아이들과 꾸며 벽에 걸어 보았어요.. 다른 아이들 작품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20년 전 저에게 종이학을 예쁘게 접어 선물 준 혜인님. 인성님. 고마워요♡ 지금은 뭐하시나요? 소중한 선물. 종이학. 엄마 스무살"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20년 전 선물받은 종이학이 병에 가득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종이학을 예쁘게 접어줬던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 있는 소유진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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