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YB와 OB의 대결이 펼쳐졌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CP이황선)에서는 영덕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팀 나누기 노래 퀴즈에서는 2011년 8월 셋째 주 4위를 맞추는 문제가 나왔고, 딘딘은 “2011년 8월이면 다 아는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당시 훈련소에서 신곡이란 신곡은 다 들었다는 것. 김선호 역시 “복학생으로 선배놀이 하고 있을 때”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답은 씨스타의 ‘So Cool’이었다. 퀴즈 결과 김종민, 문세윤, 딘딘이 한 팀이 되었고 연정훈, 김선호, 라비가 한 팀이 되었다. 여름에 맞게 멤버들은 물놀이 복장으로 환복 후 바다로 향했다. 김종민은 “우리가 회의를 해 봤는데 사실 노래엔 세대가 있잖아”라면서 딘딘과 연정훈의 멤버 교환을 제시했다.
이에 딘딘은 선풍기 2개와 바꾸자고 딜을 했고, 딜은 성사되어 YB 대 OB의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연정훈은 “삐삐 치신 분이요”라며 과거 추억을 소환했고, YB는 “이게 어디 얘기하는 거냐”면서 하나도 알아듣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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