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민아가 집 인테리어에 당황스러워 했다.

29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극본 신하은)2회에서는 공진에 내려간 윤혜진(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홍두식(김선호 분)의 도움으로 바닷마을 공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 치과를 개업해야 하는 윤혜진은 홍두식과 치과를 차릴 상가를 찾으러 다녔다.

홍두식은 바닷가 앞 상가를 향해 "여기 차려보라"며 "정말 전망이 좋지 않냐"고 했다. 윤혜진은 "에어컨 되냐"며 꼼꼼하게 살펴보고 이에 홍두식은 "피곤한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상가를 찾아보던 홍두식과 윤혜진은 이번에는 집을 찾아보게 됐다. 찾아간 집에서 윤혜진은 촌스러운 인테리어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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