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수정이 즐거운 가족 외식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가족 딤섬 점심. 디저트까지 싹싹 다 먹었더니 저녁까지 배가 불렀던… #아들이 다 먹어서 샤오롱바오는 눈으로만 봄 #남편이 다음부터 샤오롱 바오는 두 판시키자고 #이제보니 지난 번에 혼자 6개 먹었었음 #홍콩 #딤섬"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수정이 남편 및 아들과 함께 현재 머물고 있는 홍콩에서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수정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