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인스타
김정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깍두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30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때 저는 고무줄 놀이하며 깍두기도 많이 했었는데요..^^ 게임을 하다보면 홀수여서 편이 안맞을때 나이가 가장 어린친구나 비교적 게임 능력이 떨어지는 친구들을 깍두기로 정하곤 했었습니다~ 깍두기는 실수를 하더라도 아이들사이에서 비난을 받지 않았습니다^^ 깍두기니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요즘은 깍두기 문화가 사라졌습니다ㅠㅠ 못하면 가차 없이 잘라버렸고.. 왕따라는 신조어가 생겼습니다..깍두기 문화가 다시 부활하여 아이들 사이에서 '같이놀자' 운동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깍두기 캠페인에 참여해 봤습니다♡(사진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운영 중인 카페에서 깍두기 캠페인 판넬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김정화의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김정화는 지난 2000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그대가 그대를'을 통해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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