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배슬기가 다이어트 후 몰라보네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30일 유튜버 심리섭의 아내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하면서 심심해서 간만에 셀카 삼매경 . 요즘 정말 어플천국, 필터천국이네요~!? 너무 많아 구경하는 것만으로 시간 완전 빨리 감~! 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실내에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배슬기는 결혼 후 살이 11kg이 쪘다며 "똥배 악플은 둘째치고, 모니터링하는데 도저히 제가 제 자신을 못보겠어서 ㅋㅋ 운동에 식단을 조금씩, 점점 강도를 높여가며 시작했습니다! 결과..! 40일만에 -8kg 감량 성공!!"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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