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와 도자기 수업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4단계가 되기 전에 남편이랑 도자기 수업을 받았는데 드디어 그릇이 완성되서 가마에서 나왔어요^^막상 완성되고나니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남편이 만든 HELLO 그릇. 참 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 씨와 함께 도자기 수업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쁘게 완성한 그릇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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