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꽃꽂이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을 보고 있을땐 입가에 미소가 나오는걸 , #꽃받는걸좋아했던나 #꽃주며행복을 #빗소리들으며맥주에새우깡"이라는 글과 함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꽂이에 집중하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이혜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숨길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꽃을 보면 미소가 나온다"라며 꽃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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