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연희가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연희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에서 남겨봤던 사진. 즐거웠던 촬영이었다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즈가 박힌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골무 스타일의 모자를 쓴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듯 보이는 이연희는 채도가 낮은 메이크업까지 해 평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내비쳤다.

이러한 그의 미묘한 변신에 팬들은 "오오~~뭔가 분위기가 확 달라요" "필터 없는 사진이 너무 좋네요" "언제나 이쁘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유리한tv 유튜브 채널의 '유리한 식탁2'에 출연했다. '유리한 식탁2'는 모두의 '널리 이로운 식탁'을 공유하라! 당신이 알고 있는 맛있는 레시피를 공유하는 유리한 식탁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