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곽현화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일 개그우먼 곽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살 되니까 셀카 찍기 쪽팔린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편안해 보이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곽현화는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앞서 곽현화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전망좋은 집'을 연출한 이수성 감독을 상대로 청구한 1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곽현화는 2004년 KBS MC 서바이벌 입상 후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대 수학과 졸업이라는 경력을 살려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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