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하선이 출근길 패션을 뽐냈다.
배우 박하선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자분들도 끝나고 어디가냐고 했지만.. 현실은 #출근길 #목동여자 #ootd 오랜만에 주말 쉬는데 비오다니 신난다 야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점프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밀짚모자로 여름 느낌을 물씬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오랜만에 쉴 수 있는 주말을 맞이함에도 비가 온다는 소식에 "아호"라며 아쉬운 마음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으며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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