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탐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달 30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찬사진은 이정도 열정으로 찍어야하지 않겠숨꽈? 난. . (잡지)처럼 찍고 싶었는데. . 그저 홍학일뿐이고. . . #속아도꿈결 #영혜의출근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옆으로 선 채 한 쪽 다리를 위로 들어올린 모습이다. 에너지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강탈한다. 유쾌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다만 박탐희의 미모만큼은 여전히 돋보인다. 수수한 패션도 멋있게 소화하는 비주얼이 천생 연예인 아우라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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