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인스타그램
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션이 나이를 잊은 건강미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8.15 이번에도 저는 81.5km 달립니다! 7월 매일 러닝 7월 매일 라이딩 7월 매일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할 3000명의 러너들 8.15km 달릴 준비 됐나요? 2021.07.15 op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비와 땀으로 흠뻑 젖은 듯한 상의를 입은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션의 탄탄한 근육과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션은 '착한 러닝'으로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8월 15일 광복절에는 81.5km를 달리고 모금된 금액 3억1900만원을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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