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기용이 혜리와 김장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신우여(장기용 분)가 이담(혜리 분)과 함께 김장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재진(김도완 분)의 데이트 코스 수첩을 뺏은 이담은 "우리 여기 있는거 다 하고 기분전환해요. 그동안 우리 정기에 붉은실에 다사다난 했잖아요. 오늘은 우리만 생각해요"라며 신우여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하지만 이담은 집 앞에 도착해 있다는 김장 재료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어르신 어쩌죠? 데이트는 다음에 해야할거 같은데"라며 데이트를 미뤘다.
신우여가 이담을 도와 도술로 김장 재료들을 옮겨줬다. 이에 이담은 "혹시 도술로 김장도 할 수 있어요?"라고 물었고, 신우여가 "같이 해보고 싶다. 그런 일상적이고 평범한 것들 담이씨랑 같이 해보고 싶다"라며 함께 김장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잘 할 수 있다고 자신했던 신우여가 김장에 완전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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