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준혁이 아내와 장인어른이 야구 캐치볼을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전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인어른과 마눌 케치볼하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마누라님은 이제 여자야구선수. 장인어른은 야구 첨하시는데 야구진짜 잘 하심"이라며 아내와 장인어른의 야구 실력을 극찬했다.
양준혁은 이와 함께 아내와 장인어른이 캐치볼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두 부녀는 사이좋게 공을 주고 받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내 박현선 씨의 폼은 웬만한 야구선수 못지 않다. 장인어른의 실력 또한 양준혁이 극찬한 대로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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