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나처럼 못되게 살면, 네. 이렇게 소화기 맞고 굵은소금 쳐맞습니다. 차카게 삽시다 여러분. #아모르파티 #강유나락의시작 #맞고남은소금챙겨주셔서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아모르 파티' 촬영 중 동료 배우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얼굴에 소화기와 굵은 소금을 잔뜩 묻힌 채 울상을 짓고 있는 배슬기의 모습이 웃프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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