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국민건강보험에서 만든 국가건강검진 광고의 CF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국가건강검진 광고는 의료선진국인 독일, 프랑스, 스웨덴 등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국가건강검진 주제로 제작됐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 다니엘 린데만은 일반 검진의 공통항목(구강검진, 흉부방사선 등)에 대한 설명과 성·연령별 검사항목(이상지질혈증, 골밀도 등)을 독일어로 설명한다. 폭 넓은 대한민국 건강검진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다니엘의 소감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핸드폰 건강검진 앱을 통하여, 10년치의 검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이나 연령에 따라 맞춤형으로 검진이 가능하다는 점 등 국가건강검진에 대한 특장점도 함께 소개한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에서 차분한 말투와 유창한 한국어로 국내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첫 재즈 EP '미라지(Mirage)'를 발매하는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2021 마스터즈 시리즈’에 사회자와 연주자로 동참하여 발달장애와 관련한 인식 전환에도 힘쓰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JTBC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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