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뱅크' 캡처
사진='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세븐틴과 브레이브걸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2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7월 첫째 주 1위 후보로는 세븐틴의 'Ready to love'와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이 올랐다.

더해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2PM이 컴백한다. 이어 NCT DREAM, 이달의 소녀, BDC, 드리핀의 컴백 무대 역시 예고되어 있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2PM, BDC, DRIPPIN(드리핀), JUST B, KINGDOM(킹덤), MC민지, NCT DREAM, OMEGA X, 블링블링(Bling Bling), 세븐틴(SEVENTEEN), 신촌타이거 with 라니, 아웃렛, 알렉사(AleXa), 업텐션, 에이스(A.C.E), 원위(ONEWE), 이달의 소녀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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