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걸그룹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색으로 염색한 율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마스크로 가려져 있지만 율희의 러블리 아이돌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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