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토니안도 긴장하게 만든 카리스마 연기 멘토는 누구일까.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토니안의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살벌한 월말 평가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아이돌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손수민, 실력파 배우 정도현, 16년 차 베테랑 연극배우 문현정까지 소속 배우들의 실력을 알아보기 위한 자체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더욱 정확한 평가와 실력 향상을 위한 밑거름이 될 예리한 조언을 해줄 연기 멘토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빙되었다.

다양한 영화, 드라마 속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멘토는 평가 시작 단 1분 여 만에 "개성도 매력도 없고 지루하다"며 연기를 중단시키는가 하면 "마네킹인 줄 알았다"는 등 살벌한 독설을 쏟아냈다는데.

급기야 손수민은 연기 도중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는 토니안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멘토가 누구일지, 소속 배우들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토니안을 긴장시킨 공포의 월말 평가 현장과 카리스마 심사위원의 정체는 4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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