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예슬이 전 소속사 대표에 대한 저격글을 남겼다.
3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람은 제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의 대표입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제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사람이기도 하죠. 긴 말 않겠습니다. 난 당신의 만행을 다 알고 있어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라고 전 소속사 대표를 저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예슬과 전 소속사 대표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표했다. 다만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부터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의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또한 최근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의혹들에 대해 해명, 허위사실 유포자와 악성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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