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PM이 완전체로 컴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2PM이 신곡 '괜찮아 안 괜찮아', '해야 해'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2PM은 5년 만에 완전체로 귀환한 가운데 짐승돌다운 치명적인 섹시미로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DRIPPIN, LIGHTSUM, 브레이브걸스, 블링블링(Bling Bling), BDC, 세븐틴(SEVENTEEN), 아웃렛(OUTLET), 알렉사(AleXa), 업텐션(UP10TION), A.C.E, NCT DREAM, OMEGA X, 원위(ONEWE), 이달의 소녀, EPEX, JUST B, KINGDOM, 2PM이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