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3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땜시 겜 취소되어 어쩌다 데이트.. 딱 1분 뒤에 우린 비를 쏟아지게 맞았지요 울 씨스타들 라방 너무 행복했으!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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