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충격적 방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일 현재 KBS 공채 성우로 활동 중인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을 돼지 우리 같이 쓰는 게 얼마나 한심한지 보라며 아내가 내게 보낸 사진인데... 응~번짓수 잘못 짚었어. 딱 내가 원하는 그림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질러진 공간에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증상을 앓은지는 꽤 됐다. 한...23년 쯤?"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백경이 정리가 하나도 되지 않은 방에서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쾌지나 칭칭', '1TYM', 'Hot 뜨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KBS 공채 성우로도 현재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19년 3월 KBS 성우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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