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오전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예쁜 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시가 촬영장에서 하얀색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15살임에도 프로 모델 포스가 나는 재시의 넘치는 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모델을 지망 중이다.
재시는 최근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