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봉선이 긴장감이 가득 느껴지는 치과 진료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신봉선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마주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치과 진료대에 누워 본인의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자신의 치아 엑스레이 사진이 정면에 띄워져 있는 점이 긴장을 더했다.
신봉선은 앞서 본인의 SNS를 통해 치아 뿌리 염증을 치료해야 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SBS 신규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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