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남편을 위해 영양제를 준비했다.

2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양제 너무 많다며 ㅋㅋㅋ 여봉 다 드셔유 챙겨줄때 ~~~~!!!!!!!!!! #도스방 #영양제 #갱년기준비 #근육량늘리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 남편 도성수 씨의 모습이 담겼다. 도성수 씨는 영양제 8알과 가루 타입 영양제 한 포를 손바닥에 올린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의 영양제를 챙기는 홍지민의 내조왕 면모가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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