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식단하랴 일하랴 지쳐있는 승열이를 위해 기존에 듬성듬성 있던 자비츠 엠엔엠 촤~콜릿으로 가득 채워놨퓨♥ 진짜 작은거지만 진짜 별거 아니지만 웃었음 되었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새롭게 꾸민 남편 윤승열의 크록스가 담겨 있다. 윤승열은 카톡으로 "희아가ㅋㅋㅋㅋ완전 놀랬잖어!! 어? 뭐야 내꺼 아닌데 하면서 다시 올라갈려고 했잖어ㅋㅋㅋ희요미~"라는 메시지를 김영희에게 남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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