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What a sunny summer. having pasta at a coffee shop"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림은 민소매를 입고 올림머리 스타일로 여름 분위기를 보여준다. 혜림의 가녀린 목선과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 혜림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혜림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