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인스타
홍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홍은희가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오후 유준상 아내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샵가는길~ 모닝 메뉴 내돈내산 병아리콩 쉐이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이른 아침 샵으로 이동 중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홍은희는 40대 세월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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