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골프 레슨을 받는 일상을 전했다.
3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슨 12회차인데, 많이 좋아졌죠? 정말 티칭의 신!!! 프로님 감사해요!! 라운딩을 목표로 매주 2번씩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골린이 #golf #골프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하정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나날이 느는 이하정의 골프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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