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방송캡처
'연중 라이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여정이 워너비 인테리어 스타가 됐다.

2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윤여정이 워너비 인테리어 스타 7위로 뽑힌 모습이 그려졌다. 윤여정은 부촌으로 불리는 평창동에 거주했다. 뒷마당이 딸린 2층 단독 주택에 거주한다.

윤여정은 40년 된 가구부터 고풍스러운 가구로 눈길을 끌었다. 윤여정은 "사람이 고풍스러우니 그런 거다"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 방송된 적도 있었다.

윤여정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감탄할 정도로 멋진 주택에 살며 모두의 워너비 인테리어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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