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골프 수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레슨 12회차. 오늘 정말 강행군이었어서 집에와서 후다닥 곰탕에 밥 말아먹고 시욱이 픽업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골프 의상을 입고 골프가방까지 메고 있다. 골프레슨을 받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는 모습. 육아에 일에 골프까지 몸이 하나로 부족할 근황.

그럼에도 이하정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아름답다. 수수해도 자체발광하는 미모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진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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