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옴마야...위에 있는 빵 현재 내 통통한 손 닮았"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임신 후 체중 증가와 부기 고민을 토로했던 황신영은 이처럼 빵을 바라보며 자신의 손을 연상시켜 많은 응원을 불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에 성공했으며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