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일주일 새 성장한 아들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아빠 팔뚝보다 얇은 강호 왕자님 이땐 2.76kg 였는데 엄마 사랑 듬뿍 담긴 모유 잘 먹고 오늘 3kg대 진입했어요! 말라서 뾰족했던 턱도 볼살이 좀 올라서 더 예뻐졌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소중하게 안고 있는 조민아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이어 "아침부터 새벽까지 내내 2시간 반마다 수유하고 4시간마다 유축하면 쉴 시간, 잘 시간이 거의 없지만 잠깐의 틈이 날 때 짧게나마 푹자고 열심히 먹으면서 조리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트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달 2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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