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육아와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뒤집기 시작한 나니는 시도 때도 없이 뒤집고, 나니 안다가 허리를 삐긋해서 병원가서 주사 맞고 오니 바로 괜찮아졌지만 오빠로부터 계단타기 금지령 받고 산책. 산책 끝에 나니와 오빠는 엘르베이터 타고 올라가라하고 나는 21층 한 번만!"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권미진이 직접 요리한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를 재개한 권미진은 가벼운 운동에도 집중하고 있어 많은 응원을 부른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또 권미진은 지난해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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