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 아나운서

이진 아나운서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체중감량에 대한 이야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권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진 아나운서는 권미진과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미인대회 출신이라 대회를 준비하며 살을 뺀 적이 있는데, 가장 많이 나간 몸무게는 50㎏대 후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살을 뺀 건 아니고 대학교에 입학한 뒤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라며 "한 달 만에 4~5㎏를 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진 아나운서는 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방송캡처
▲사진=온라인커뮤니티/방송캡처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진 아나운서, 진짜 예뻐" "이진 아나운서, 미인대회 출신이구나" "이진 아나운서, 대박이네" "이진 아나운서, 어떻게 뺀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