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와 함께 셀카를 남겼다.
2일 오후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널은 #건강청문회 #맞벌이 #부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프로그램 녹화에 앞서 세트장에서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 결혼한 지 10년이 넘은 부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하다.
심진화의 사랑스러운 미모는 물론 김원효의 비주얼 또한 최근 들어 제대로 물이 올랐다. 이에 팬들은 "멋지고 예쁜 부부"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맨 심진화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