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카페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지난 2일 김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 8월 도서를 고르지 못하면 국물도 없을 줄 알아! 라고 담당 큐레이터님이 말씀하신 것은 전혀 아니지만. 꼭 오늘 고르고 싶은 맘으로 서점에 또 왔다. 바쁘다면서 늘 잘 먹고 다니는데는 이유가 있다. 늘 머릿속에서 빵과 커피집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지! 다행히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8월 도서를 87% 정도 결정했기 때문이다. 아직은 모르지만, 얼른 먹고 사무실 가서 마무리해야지. 매력있는 책이 될 것 같아 기분 좋다 하하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빵과 음료가 쟁반 위에 놓여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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