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의 귀여운 딸 유담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 오후 이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하루가 참 길었네요. 그래도 내 사랑 곰탕 덕에 식사해결! 오늘은 떡국떡 넣고 365일 냉동고에 곰탕 있어야 하는거 저희집만 그런거 아니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담이 곰탕에 담긴 떡국떡을 포크로 야무지게 집어먹고 있다. 유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과 딸 유담을 두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하정TV'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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