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싸이가 관리 중 근황을 전했다.
4일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는맛이 아닌 햄버거...땅콩버터로 마무리를 했다는데...얼마나 맛있는지 승모근이 말해줍니다 ㅋㅋㅋ 대박... #광고아님 #간만에 #싸먹스타그램 #자기관리중 #프로의삶 #나와의싸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싸이가 햄버거 먹방을 펼치고 있다. 이에 배윤정은 "팔목 얇은거 봐", 서수경 스타일리스트는 "요즘 회복이 조금 되신듯 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네티즌들도 "턱선 나온거 좀 실망이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싸이가 박진영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선 SBS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는 오는 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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