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마판사' 장정도 CP가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 연출 최정규/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에서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에 상륙한 새로운 사법 개혁인 라이브 법정 쇼의 첫 시행이 그려지면서 본색을 드러내는 재판장 강요한(지성)과 그의 행적을 파헤치는 배석판사 김가온(진영)의 비밀스러운 미션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악마판사'는 첫 방송부터 통쾌한 쾌속 전개, 세련된 연출, 배우들의 명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이뤘고, 시청자들은 빠져들었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이에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0%, 최고 6.9%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6.6%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또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1%, 최고 3.7%, 전국 평균 3.0%, 최고 3.6%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방송 후 장정도 CP는 헤럴드POP에 "기분 좋은 출발을 한 것 같아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가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새로운 형태의 '국민시범재판'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활개를 펼쳐나갈 악마판사 강요한의 행보와 함께 촘촘하게 얽혀가는 등장인물 간의 이야기를 주목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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