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보내고 있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일욜~ 집에서 종일 놀기^^ 점심은 #유산슬죽 와아... 여기에 소스넣으니까.... 와아...대박 !! 애들은 엄마표 피자~~ 10점만점에 10점받고 신난 엄마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즉석식품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이에 백종원표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맛있다며 감탄했다.

더해 그는 아이들에게 만들어준 피자를 자랑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본인의 피자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줬다며 기뻐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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