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동현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4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3분 만들기 도전! #10km #몸만들기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한강에서 운동 후 셀카를 찍고 있다. 55분에 10km 달리기로 여전한 체력을 자랑하는 김동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에 첫째 아들 단우 군을 얻었고 최근 득녀했다. 현재 MBN 예능 '병아리 하이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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