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태웅 윤혜진 부부가 딸 지온 양의 그림 실력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 입으로 아무리 봐도 이건 9살 그림 실력이 아니라고 외치는 게 보통 밉상이 아니네.... #엄지온 화백"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9살 지온 양이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 있다. 학원도 다니지 않고 출중한 실력을 자랑했다고. 이를 본 황혜영도 "대박"이라며 칭찬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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