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멈추지 않는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하체하는날은 겁부터 납니다. 다시 조금씩 만들어봅시당! 가을에는 비키니 대회 도전하고싶은데~ 생각만해도 배고프네요 ㅋㅋㅋㅋ 일단 밥먹으로 가야겠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서 에바 포피엘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중이다. 브라톱에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뚜렷한 복근은 감탄을 불러모은다.
그런 그에게도 힘든 하체 운동. 에바 포피엘은 힘들지만 비키니 대회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로 운동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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