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 아들 주안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준호 #데뷔11주년 #손깍지 #감사합니다 2010년 7월 10일 오페라의 유령 손라울 데뷔 하는 날 손듀노 보다 내가 더 떨면서 공연했는데 #포토카드받을때뭔가부끄"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 주안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훌쩍 큰 주안이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주안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뮤지컬 '명성황후'에 출연했으며 김소현은 새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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